웹개발자님들은 꼬옥 보셔요~ 스트럿츠부분 꼬옥 필요합니다. 책도 얼마전에 구매한 책이라 정말 깨끗하구요~
국내에 MVC 기반의 개발과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의 확산을 이끌었던 스트럿츠가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났다.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그 동안 많은 개발자들의 협업과 경험을 통해 습득된 더 나은 아이디어들을 흡수하며, 정반합의 발전과정을 밟아나가고 있다. 여전히 스트럿츠2의 목적은 더 쉽고 빠른 개발을 통한 생산성 향상이며, 이를 위해서 오픈소스 진영의 베스트 프렉티스를 받아들이는 데 주저함이 없는 듯하다. "스트럿츠 차기 버전은 루비온 레일즈(Ruby on Rails)나 나노웹(NanoWeb)의 심플함, 웹워크2의 세련미, 비하이브의 툴 친화성과 페이지 플로우와 같은 장점들과 스트럿츠1을 결합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스트럿츠 차기 버전의 제안에 담겨있는 위의 문장은 스트럿츠2의 향후 발전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단초가 된다. POJO 기반의 액션과 폼, AJAX 태그, 인터셉터 기반의 액션 처리, 편리한 디폴트 환경 설정, 강력한 플러그인 프레임워크와 같은 특징들은 기존의 스트럿츠 사용자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올 것이다. 또한 자바 웹 개발 입문자에게는 직관적인 스트럿츠2 설정과 액션의 개발을 통해 쉽게 MVC 기반의 웹 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좋은 도우미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