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깨끗합니다.
파워포인트 무따기 시리즈의 최신판. 책은 파워포인트를 전혀 모르는 초보자가 청중을 설득할 수 있는 프로 비즈니스맨이 될 수 있도록 기초부터 회사 실무까지 혼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목적은 파워포인트 초보자에게 회사 업무 현장을 최대한 경험해 보게 하는 것이다. 저자가 직접 제작한 대기업과 정부기관에 납품한 PT 자료를 그대로 가져와 책의 예제로 사용하였다. 기본 예제를 따라한 뒤에는 기본 예제와 유사한 문제를 혼자서 풀어볼 수 있도록 "셀프테스트" 코너를 마련해 초보자가 회사 업무 현장을 파악하도록 했다. 현직 PT 디자이너 7명의 프로젝트 기획 및 진행 경험담을 "특집"코너에 담아 현직 실무자들이 어떻게 PT 기획과 담당 업무를 처리하고 클라이언트를 설득하는지, 실무에서 어려운 점은 어떤 것인지 등 실무 현장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상황들을 있는 그대로 독자에게 전달한다. 파워포인트 2007의 화려한 인터페이스와 확 바뀐 메뉴 구조는 기존 사용자에게 낯선 느낌과 동시에 당혹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책에서는 본문을 시작하기에 앞서 기존 파워포인트 사용자를 위해 "비주얼 가이드" 코너를 통해 인터페이스와 구조를 한눈에 파악하도록해 기존 사용자나 초보자도 파워포인트 2007을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책에서는 6명의 베타테스터가 참여해 책을 만드는 모든 과정에 참여했다. 대표 독자 6명의 의견 중에서 독자의 1초를 아껴줄 만한 방법들은 모두 책에 반영했다. CD에는 저자가 운영하는 (주)파워피티에서 판매하고 있는 템플릿 10종과 블록플러스 테마 10개를 넣어 제공한다. 급하게 PT 자료를 준비해야 한다면 제공받은 템플릿과 테마를 꺼내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