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정도 읽은 책입니다.
종이 신문은 앞으로도 계속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아니면 새롭게 등장한 인터넷 신문에 그 자리를 내주게 될까? 이 책에서는 종이신문의 역사부터 인터넷 신문의 변천 과정까지 자세하게 소개했다. 더불어 외국의 유명 인터넷 신문 사례를 통해 인터넷이라는 뉴미디어를 인문학적 시각으로 통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