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은 20일 정도 되었구요~ 따끈 따근한 새책 그대로입니다. cbd방법론의로 개발접근 방식 책입니다.
이 책은 지난 4년간 베스트 셀러였으며, 한동안 절판 되었던 전병선 저 “Component Development with Visual C++ & ATL”의 재출간 도서이다. 지금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서 키워드는 단연 CBD(Component_Based Development)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컴포넌트를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개발하자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분산 객체 기술(distributed object technology)이 꽃을 피우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진영의 COM/DCOM, 자바 진영의 RMI/EJB, OMG의 CORBA가 대표적인 기술이다. 특히 이 책의 주체인 COM과 DCOM은 닷넷(.NET)의 출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의 중심에 서있다. 닷넷을 공부해 본 사람이라면 COM 기술을 이해해야 닷넷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쉽게 깨닫게 된다. 이 책에는 COM 기술과 ATL 라이브러리의 변경 사항이 충실히 반영되어 있으며, 그 동안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얻었던 경험들이 녹아 스며들어 있다. 필자가 이책을 쓰면서 특별히 고려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 COM 개념을 더욱 쉽게 설명한다 ▪ ATL의 새로운 애트리뷰트 기반 프로그래밍 방식을 적용한다 ▪ COM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을 설명한다 ▪ 실무에서 사용 가능한 내용을 추가한다 ▪ WTL(Windows Template Library)를 설명한다 ▪ COM+와 CBD 개념을 심어준다 출판사 서평 다수의 IT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CBD와 SOA 전문가로 인정 받고있는 전병선씨가 쓴 이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기술을 제대로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견고한 기반을 마련해 준다.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지 이미 10년 이상이 흘렀건만 아직도 어렵다고 느껴지는 COM 기술을 이야기식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이책에서는 COM의 새로운 기능과 ATL의 새로운 프로그래밍 방식인 애트리뷰트 기반 프로그래밍 (attribute_based programming), 그리고 지금까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오픈 소스로 제공되는 WTL(Windows Template Library)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WTL은 사양화 되고있는 MFC를 대체할 만한 클라이언트 위도우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법을 제공하지만 아직 이것을 설명한 책은 없다. 따라서 STL, ATL을 사용하는 개발자들에게 WTL은 아주 신선한 충격을 던져줄 것이다. 그리고 동적 컬렉션(dynamic collection)과 인터넷상에서 DCOM 사용 등 실무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도 포함되었다.